+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끝없는 시댁 돈 요구에 통장이 텅텅

지나가던예신
1주 전 · 조회 580
답답해서 글 올려요.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 시댁 경조사·생신·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 얼마 전엔 시아버지 차 바꾼다고 300을 보태라셨고요. 안 하면 남친(곧 신랑)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2
리영211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하라6일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예랑이6일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ㅎㅇ5일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유부♡5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지지해5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별우514일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예랑이20244일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아이스아메4일 전
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
신혼20243일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수수4일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고구마4일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