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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민트초코
1년 전 · 조회 1,067
글 처음 써봐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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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ㅎㅇ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익명1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연영진47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현타1년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애엄마중1년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ㅎㅇ1년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유부♡1년 전
토닥토닥ㅠㅠ
익명2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디데이중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해현68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23년신부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우리연181년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유현85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고구마1년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1년 전
토닥토닥ㅠㅠ
워킹맘2025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눈팅족님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댕댕이1년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고구마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가리351년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오지랖1년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유부1년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서다은1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비혼각일기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새댁님1년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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