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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

행복하자
1년 전 · 조회 883
장문 죄송합니다.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예랑이가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2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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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현실부부스타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팩트체크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꽃길만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봄하1년 전
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조용한관찰자1년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고구마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비혼각2025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민트초코1년 전
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
익명1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디데이이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댕댕이1년 전
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
돌싱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영솔81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23년신부1년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지솔하1년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디데이71년 전
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
솔솔하751년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와...
댕댕이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수은1년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애엄마요정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신혼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5월의신부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빡침주의1년 전
ㄹㅇ 공감이요
비혼각991년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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