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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햄찌
1년 전 · 조회 596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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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현실부부1년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아달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신부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익명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신혼1년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오지랖1년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결준생스타1년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소심이1년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가지85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고구마1년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토끼1년 전
ㄹㅇ 공감이요
퇴사각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소심이1년 전
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
겨울신부1년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현타1년 전
와...
소심이1년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눈팅중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신혼7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ㅇㅇㅇ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고구마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토끼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화난새댁1년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아이스아메1년 전
ㄷㄷ
5월의신부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신부일기1년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눈팅중1년 전
헉 진짜요?
23년신부1년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멘탈가출1년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지리서1년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감자1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허니문요정1년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웨딩님1년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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