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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

ㅇㅇㅇ
1년 전 · 조회 521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남편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100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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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행복하자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ㅇㅇ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현타1년 전
어휴 답답해
별리민2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돌싱님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꽃길만1년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맘♡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비혼각중1년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달서별47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웨딩요정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디데이1231년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멘탈가출1년 전
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
곧유부20251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ㅎㅇ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행복하자1년 전
어휴
24년신부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맘탈출각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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