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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만 챙기고 친정은 뒷전이 됐어요

예랑이
1년 전 · 조회 486
결혼식 끝나고 들어온 돈을 남편이 시댁 쪽 정리하는 데 다 써버렸어요. 정작 키워주신 처가한텐 인사도 제대로 못 했고요. 친정 부모님이 서운해하시는 게 느껴지는데 제가 죄인이 된 기분이에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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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허니문1231년 전
토닥토닥ㅠㅠ
25년신부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퇴사각1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퇴사각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ㅇㅇㅇ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맘일기1년 전
ㄹㅇ 공감이요
24년신부1년 전
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ㅇㅇㅇ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유우봄1년 전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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