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만 챙기고 친정은 뒷전이 됐어요
댓글 10
허
허니문1231년 전
토닥토닥ㅠㅠ
2
25년신부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퇴
퇴사각1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퇴
퇴사각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ㅇ
ㅇㅇㅇ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맘
맘일기1년 전
ㄹㅇ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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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신부1년 전
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ㅇ
ㅇㅇㅇ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유
유우봄1년 전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
지
지나가던예신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