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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

허니문중
18시간 전 · 조회 429
아버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 선 좀 그어달라고 신랑한테 말하면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이래요.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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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별민12시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새댁♡8시간 전
ㄷㄷ
신부20243시간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24년신부2시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행복하자2시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수은진2시간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현타2시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웨딩992시간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겨울신부2시간 전
와...
새댁2시간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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