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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가지고 친정이랑 시댁이 싸웠어요

신혼
1개월 전 · 조회 309
답답해서 글 올려요.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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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24년신부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가을신부1개월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우현1개월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ㅇㅇㅇ1개월 전
헉 진짜요?
곧유부20241개월 전
ㄷㄷ
눈팅족일기1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봄날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감자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라일락4주 전
ㄹㅇ 공감이요
예랑이991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팩폭러1개월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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