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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 명절만 다녀오면 며칠을 앓아요

오지랖
5개월 전 · 조회 140
명절에 시댁 가면 시이모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예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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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ㅇㅇㅇ5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익명24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진짜
현현서4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결준생4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결혼3년차4개월 전
헐요;;
봄날4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라별서4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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