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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신혼님
1개월 전 · 조회 242
인천에서 상견례 했는데 어머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편은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6
예신71개월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신부일기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ㅇㅇㅇ1개월 전
어휴
영우다1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돌싱99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지나가던예신1개월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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