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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허니문 장소 가지고 매일 싸워요

유부
1년 전 · 조회 634
남편이 신혼여행을 친구 커플이랑 같이 가자고 우겨요. 둘만의 여행이고 싶다니까 '재미없게 왜 그래' 이러는데 진심 어이가 없어요. 이걸로 며칠째 냉전이에요. 결혼 전부터 이러면 앞으로가 더 걱정이죠?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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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신혼탈출각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화난새댁1년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수아우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예신2025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곧유부준비생1년 전
헐 대박
유부2025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감자1년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ㅎㅇ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결준생준비생1년 전
와 저도 소름...
나야나1년 전
미쳤다 진짜
멘탈가출1년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리지수631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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