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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

돌싱준비생
1년 전 · 조회 297
글 처음 써봐요ㅠㅠ 예비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1000만원짜리를 원해요.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 시아버지도 '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며 거드시고요.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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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5월의신부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돌싱20241년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은유1년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비혼각1231년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민라1년 전
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결준생일기1년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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