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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돈 갚으라니까 '결혼할 사이에 치사하다'네요

진주25
4일 전 · 조회 262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연애 때 남편이 급하다고 해서 3천을 빌려줬어요. 차용증도 썼고요.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며 안 갚아요.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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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멘탈가출3일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퇴사각3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빡침주의3일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23년신부2일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익명2일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토끼어제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지나가던예신어제
맞아요 이게 맞죠
민트초코6시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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