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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

행복하자
1년 전 · 조회 233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 우리 우리 부모님은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 남편은 말리지도 않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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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결혼준비2025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예신님1년 전
토닥토닥ㅠㅠ
눈팅족요정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수리나1년 전
그니까요ㅠㅠ
진연가1년 전
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
결혼준비123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현타1년 전
헉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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