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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매달 생활비 100만원을 달라고 해요

새댁2025
3주 전 · 조회 806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아버님이 매달 1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편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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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유부이3주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민트초코3주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지나가던예신3주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나야나3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결준생탈출각2주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신부♡3주 전
와 이건 좀 속상하다
고구마3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5월의신부2주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디데이992주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ㅇㅇㅇ2주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가영2주 전
ㄹㅇ 공감이요
웨딩준비생2주 전
어휴 답답해
가서주992주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ㅇㅇ2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예랑이2주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퇴사각2주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25년신부2주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꽃길만2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오지랖2주 전
익명22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리진하2주 전
와...
나야나2주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아지리2주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행복하자2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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