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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어머님이 남편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신부스타
1년 전 · 조회 829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결혼하자마자 어머님이 매달 7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편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우리 부모님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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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댕댕이1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달하671년 전
어휴 답답해
눈팅족20251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지우31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새댁20251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눈팅족20241년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곧유부20251년 전
주달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아이스아메1년 전
와...
민영은121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봄수서1년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신혼이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가을신부1년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현유은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라일락1년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가진리1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익명1년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신혼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워킹맘일기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새댁님1년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애엄마스타1년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지영79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겨울신부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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