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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손위 동서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

비혼각
2개월 전 · 조회 544
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예비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예비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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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새댁1232개월 전
미쳤다 진짜요 진짜
애엄마2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나야나2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웨딩20252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햄찌2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웨딩♡2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ㅠ
결혼준비20242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진유현2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25년신부2개월 전
와 저도 소름...
결혼준비2025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겨울신부2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서해2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해가222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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