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아가씨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꽃길만
11개월 전 · 조회 274
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어머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어머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어머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5
23년신부1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유부탈출각11개월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디데이스타11개월 전
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맘준비생11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화난새댁1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