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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

행복하자
8개월 전 · 조회 708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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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봄날8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익명18개월 전
미쳤다 진짜
5월의신부8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나야나8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소심이8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눈팅족탈출각8개월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행복하자8개월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빡침주의8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유부20258개월 전
말도 안 돼요;;
댕댕이8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 진짜
비혼각20248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눈팅족중8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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