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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자식이니 당연하다'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

오지랖
7개월 전 · 조회 43,675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 시댁 경조사·생신·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 얼마 전엔 아버님 차 바꾼다고 100만원을 보태라셨고요. 안 하면 남편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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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결준생탈출각7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돌싱20247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겨울신부7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해유우977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멘탈가출7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감자7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봄날7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가을신부7개월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가을신부7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새댁20247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익명17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유부중7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
별가리627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신혼스타7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연별지7개월 전
와...
지나가던예신7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새댁준비생7개월 전
어휴 답답요ㅠ
토끼7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 진짜
퇴사각7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아이스아메7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화난새댁7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새댁7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ㅠ
별아317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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