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손위 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결혼3년차
9개월 전 · 조회 246
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3
조용한관찰자9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조용한관찰자9개월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영민별9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