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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어머니가 남친(곧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애엄마99
8개월 전 · 조회 732
신혼인데 시어머니가 남친(곧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남친(곧 신랑)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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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유진8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팩트체크8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조용한관찰자8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비혼각일기8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익명18개월 전
어휴
익명18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댕댕이8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봄은8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곧유부님8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민별우378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애엄마20248개월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곧유부탈출각8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민유영8개월 전
진나지978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익명8개월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나달주8개월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워킹맘님8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신혼1238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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