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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가솔우
8개월 전 · 조회 292
아버님이 예비신랑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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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아이스아메8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비혼각준비생8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댕댕이8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애엄마스타8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곧유부20248개월 전
헐 대박
허니문♡8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23년신부8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맘이8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비혼각탈출각8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화난새댁8개월 전
와 저도 소름...
현타8개월 전
ㄷㄷ
라주진8개월 전
진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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