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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예비 시어머니가 예비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예신준비생
9개월 전 · 조회 589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30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예비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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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유부요정9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익명19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웨딩20259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유부9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결혼1년차9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고구마9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디데이스타9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곧유부1239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비혼각9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결혼1년차9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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