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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예비 시어머니가 남친(곧 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결준생2024
12개월 전 · 조회 643
답답해서 글 올려요. 결혼하자마자 예비 시어머니가 매달 1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친(곧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친정아빠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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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소심이12개월 전
어휴
유부12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돌싱님12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신부요정12개월 전
토닥토닥ㅠㅠ
다수12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디데이이12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눈팅족일기12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나은은11개월 전
솔우11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봄날1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눈팅중11개월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우연1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유부스타11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민영영11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웨딩준비생11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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