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

민나별
8개월 전 · 조회 944
답답해서 글 올려요. 주말마다 김장하러,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 안 가면 남친(곧 신랑)한테 전화해서 '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고 하시고요.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3
수해하8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달수8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ㅠ
아이스아메8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