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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손위 동서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

겨울신부
1년 전 · 조회 272
손위 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손위 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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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별은1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겨울신부1년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맘20251년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예랑이이1년 전
토닥토닥ㅠㅠ
허니문991년 전
ㄹㅇ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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