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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

나아37
1개월 전 · 조회 5,847
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00만원 했어요.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속물인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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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눈팅족1개월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예랑이1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라주솔1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가을신부1개월 전
ㄷㄷ요!!
수리민1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ㅇㅇㅇ1개월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
새댁1개월 전
에휴
화난새댁1개월 전
헐 대박요!!
민리1개월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유주서1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진짜
눈팅족님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허니문일기1개월 전
와요 진짜
다진841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유아봄1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솔은291개월 전
미쳤다 진짜
유부요정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나야나1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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