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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빌려준 돈 1500만원을 안 갚아요

디데이중
1년 전 · 조회 847
연애 때 남친(곧 신랑)이 급하다고 해서 1500만원을 빌려줬어요. 차용증도 썼고요.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며 안 갚아요.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30
결준생123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팩폭러1년 전
헉 진짜요?
돌싱님1년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비혼각2024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유부1년 전
토닥토닥ㅠㅠ
ㅇㅇ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익명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고구마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나서99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팩폭러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유영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다수은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겨울신부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웨딩님1년 전
ㄹㅇ 공감이요
별리주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허니문중1년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예랑이♡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디데이이1년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라솔1년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결준생일기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가을신부1년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오지랖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화난새댁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예신20251년 전
어휴
수솔45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그니까요ㅠㅠ
행복하자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현실부부1년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조용한관찰자1년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팩트체크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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