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결혼준비

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

눈팅중
6개월 전 · 조회 42,990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예비신랑한테 빚이 3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5
비혼각996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팩트체크6개월 전
진짜요...?
예랑이20256개월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수별나96개월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25년신부6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