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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멘탈가출
3개월 전 · 조회 5,654
답답해서 글 올려요. 시고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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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조용한관찰자3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햄찌3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수서3개월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조용한관찰자3개월 전
미쳤다 진짜요 진짜
곧유부스타3개월 전
헐요 진짜
익명13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연봄823개월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ㅎㅇ3개월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연우773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ㅎㅇ3개월 전
헐 대박
ㅎㅇ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봄나다3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결혼준비요정3개월 전
말도 안 돼
24년신부3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익명3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현아3개월 전
눈팅중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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