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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예랑이 빚 3천만원을 결혼식 앞두고 알았습니다

웨딩스타
8개월 전 · 조회 543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신랑한테 빚이 3천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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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영수8개월 전
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
유부♡8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예신님8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소심이8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민트초코8개월 전
ㄷㄷ
지나가던예신8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오지랖8개월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다현8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연수아8개월 전
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
현실부부요정8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서진봄998개월 전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
24년신부8개월 전
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
웨딩준비생8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익명18개월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나야나8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겨울신부8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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