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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어머니가 예비신랑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

허니문2025
1개월 전 · 조회 13,380
신혼인데 시어머니가 예비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예비신랑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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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행복하자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민트초코1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화난새댁1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진짜
눈팅족요정1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수리나1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소심이1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신혼일기1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
예랑이1231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신부일기1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나야나1개월 전
와요 진짜
라수진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현실부부2025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현실부부♡4주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스아메4주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ㅠ
맘♡4주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새댁탈출각4주 전
그니까요ㅠㅠ
예신4주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ㅠ
감자4주 전
헐요 진짜
신부요정4주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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