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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조용한관찰자
1년 전 · 조회 27,083
시어머니가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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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ㅎㅇ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곧유부123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라민1년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가을신부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ㅇㅇㅇ1년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오지랖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지서해1년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
겨울신부1년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예신님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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