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비 천만원 보냈는데 봉채비 한 푼도 안 돌려주시네요
댓글 5
빡
빡침5개월 전
남편이 '알아서 하셨겠지' 하는 거 진짜 화나네요. 본인 돈 아니라고
간
간소화찬성5개월 전
이런 거 보면 예단 자체를 안 하는 게 속 편한 거 같아요
교
교훈5개월 전
다음에 큰 돈 오갈 땐 꼭 양가 합의 문서로 남기세요. 말은 다 사라져요
경
경험담5개월 전
받을 땐 관례 줄 땐 모른척... 이게 제일 얄미운 패턴이에요
위
위로5개월 전
천만원이면 적은 돈도 아닌데... 속상하시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