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다 가져가셨어요
댓글 5
중
중립7개월 전
음 이건 집집마다 정말 달라요. 근데 신혼부부가 빈손인 건 좀...
반
반반7개월 전
키워준 값이라는 말이 틀린 건 아닌데 그래도 조금은 주셨어야
조
조심스럽게7개월 전
엄마한테 서운한 마음 충분히 이해돼요. 그래도 솔직하게 말씀은 드려보세요
내
내축의금어디7개월 전
용기내서 한번 말해볼게요ㅠㅠ
케
케바케7개월 전
저는 부모님이 '너희 살림에 보태라'고 다 주셨는데 집마다 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