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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예랑이 빚 200만원을 결혼식 앞두고 알았습니다

워킹맘2024
1년 전 · 조회 22,744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남편한테 빚이 200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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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하연1년 전
에휴요ㅠ
서현1년 전
미쳤다 진짜
수수71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행복하자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
가나31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웨딩1년 전
어휴 답답요 진짜
곧유부이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
가을신부1년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댕댕이1년 전
와...
봄하89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서연741년 전
말도 안 돼요!!
곧유부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빡침주의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익명21년 전
ㄹㅇ 공감이요
비혼각1년 전
어휴 답답요;;
예랑이2025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은가391년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주영321년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 진짜
워킹맘♡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민트초코1년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봄날1년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햄찌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웨딩중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새댁요정1년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결혼준비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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