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쟁 좀 봐주세요 진짜 답답해요. 예단비 보냈더니 시댁에서 봉채비(돌려주는 돈) 보내주셨는데 그 액수가 적다고 친정에서 서운해하시고, 시댁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세요. 결혼 당사자인 저흰 가운데서 죽을 맛이에요😮💨 돈 몇 푼에 양가 자존심 싸움 되니까 정 떨어져요. 봉채비 보통 어느 정도 돌려주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