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비용이며 예식장이며 신랑쪽이 훨씬 적게 부담했는데, 정작 하객들 앞에서나 친척들한테 '우리가 다 해줬다'는 식으로 생색을 내세요. 실제 큰돈은 우리 친정이 보탰는데. 돈은 적게 내고 공은 다 가져가는 게 너무 얄미워요. 이런 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저만 속 좁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