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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신혼집 가구를 시어머니가 본인 취향으로 다 골라버렸어요

가구는내가내는데
5개월 전 · 조회 191
가구 살 돈은 저희가 내는데, 시어머니가 따라오셔서 본인 취향의 묵직한 자개장 같은 걸 고르세요. 저는 모던하고 심플한 걸 원했는데요. '내가 안목이 있다'며 결제까지 진두지휘하시니, 우리 신혼집이 시어머니 집 같아요. 돈은 우리가 내는데 취향은 왜 시어머니 거죠? 이거 바꾸자고 하면 너무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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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공감5개월 전
신혼집 가구는 두 사람이 평생 볼 건데 본인 취향대로라니ㅠㅠ
격공5개월 전
돈 내는 사람 따로, 고르는 사람 따로ㅋㅋ 이게 제일 어이없어요
현실파5개월 전
자개장이요...? 신혼집에...? 그건 좀 바꾸자고 하셔도 돼요
가구는내가내는데5개월 전
ㅋㅋㅋ자개장 보고 진짜 눈앞이 캄캄했어요
꿀팁5개월 전
가구 살 땐 안 모시고 가는 게 정답이에요. 정해놓고 통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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