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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 빚 300을 저희더러 갚으래요

다아다77
2주 전 · 조회 43,869
답답해서 글 올려요.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아버님이 사업하다 진 빚 300을 저희 신혼부부한테 갚으라고 하세요. 안 그러면 집안이 망한다고요. 신혼집 전세금까지 빼서 메우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신랑은 부모님 편이에요. 저 이대로 가다간 길에 나앉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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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애엄마요정2주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예신일기2주 전
진짜요...?
꽃길만2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진짜
곧결혼♡2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허니문2주 전
그니까요ㅠㅠ
봄날2주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예랑이1232주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현실부부992주 전
어휴 답답
다유라2주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달별라782주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별유솔2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돌싱이2주 전
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 후기 꼭 주세요
소심이2주 전
와요;;
꽃길만2주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봄영2주 전
그니까요ㅠㅠ
ㅎㅇ2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화난새댁2주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예랑이님2주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감자2주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24년신부2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수연아442주 전
와 저도 소름...
오지랖2주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현실부부2주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예신20252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하민하2주 전
녹음·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
ㅇㅇ2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행복하자2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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