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결혼 비용 반반 더치페이하기로 했는데, 막상 정산하려니 '이건 네가 원한 거니 네가 더 내라', '저건 공동이다' 하면서 항목마다 다퉈요. 좋게 시작한 게 돈 앞에서 계산기 두드리는 사이가 됐어요. 더치페이도 결국 싸움 나는 건가요? 어떻게 깔끔하게 나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