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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예단 생략했더니 두고두고 그 얘기를 꺼내세요

예단우려먹기
8개월 전 · 조회 240
양가 합의 하에 예단을 생략하기로 했어요. 근데 시어머니가 그 뒤로 뭔 일만 있으면 '예단도 안 한 며느리가' 하면서 두고두고 우려먹으세요. 분명 합의한 건데 마치 제가 안 한 것처럼 말씀하시니 억울해요. 이미 지난 일로 계속 트집 잡히는 거 어떻게 받아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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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현실8개월 전
지난 일 우려먹는 사람한텐 리액션 안 하는 게 답이에요
예단우려먹기8개월 전
리액션을 안 해야겠네요. 받아주니 더 하나 봐요
공감8개월 전
합의한 건데 두고두고 꺼내는 거 진짜 비겁해요ㅠㅠ
대처법8개월 전
'그때 어머니도 동의하셨잖아요~' 사실을 부드럽게 짚어주세요
조언8개월 전
이런 건 신랑이 '엄마 그건 합의한 거잖아' 정리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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