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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ㅇㅇ
4일 전 · 조회 504
아버님이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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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허니문74일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
감자3일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댕댕이2일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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