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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

겨울신부
7개월 전 · 조회 938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우리 부모님이 했어요. 5천만원 넘게 들었고요. 근데 시아버지는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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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팩트체크7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감자7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유부77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행복하자7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지나가던예신7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민트초코7개월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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