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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

나현
3개월 전 · 조회 27,878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남친(곧 신랑)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1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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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돌싱이3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
ㅎㅇ3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리별393개월 전
은은현3개월 전
와...
팩폭러3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워킹맘준비생3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민트초코3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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