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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

허니문
1개월 전 · 조회 86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친정아빠가 했어요. 200만원 넘게 들었고요. 근데 시고모님은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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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지은941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애엄마1개월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24년신부1개월 전
미쳤다 진짜
예랑이♡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서영391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멘탈가출1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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