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

고구마
2개월 전 · 조회 42,124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24
라일락2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화난새댁2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익명12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곧결혼님2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비혼각20242개월 전
ㄷㄷ
예랑이72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팩트체크2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돌싱탈출각2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오지랖2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꽃길만2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햄찌2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라일락2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허니문2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ㅠ
25년신부2개월 전
와 진심 화난다
결혼준비중2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허니문20242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영은유312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웨딩일기2개월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봄날2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23년신부2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가을신부2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나야나2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ㅠ
23년신부2개월 전
어휴 답답
봄봄2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