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인데 시댁 제사를 저보고 다 준비하래요. 시누이는 출가외인이라 안 하고 동서도 일한다고 빠짐;; 저도 똑같이 일하는데 왜 저만 새벽부터 전을 부쳐야 하나요ㅠ 예랑이는 원래 그런 거라는데 진짜 답답합니다. 다들 이럴 때 어떻게 하셨어요? 저만 억울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