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인데 시댁 제사를 저보고 다 준비하래요. 시누이는 출가외인이라 안 하고 동서도 일한다고 빠져요. 저도 똑같이 일하는데 왜 저만 새벽부터 전을 부쳐야 하나요? 신랑은 원래 그런 거라는데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