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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축가 부탁했다가 친구랑 절교 위기인 썰 (D-30)

으뉴마마96
2개월 전 · 조회 20
친한 친구한테 축가 부탁했거든. 근데 연습도 안 오고 곡도 자꾸 바꾸더니 이제 와서 못 하겠대 ㅋㅋ 청첩장에 이름까지 넣었는데 한 달 전에 이러니 미치겠음 🫠 이 일로 거의 절교 직전인데… 축가는 그냥 업체가 답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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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방울이맘122개월 전
한 달 전이면 그냥 업체 쓰세요. 마음 상한 채로 무대 올리면 당일에 더 사고나요.
포도구슬_102개월 전
청첩장에 이름 넣은 게 좀 아쉽지만... 지금은 관계보다 식 안정이 먼저예요. 프로한테 맡기고 마음 정리하세요.
jieun1개월 전
연습도 안 오는 시점에서 이미 답 나왔어요 ㅠ 업체가 백배 낫고 나중에 후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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