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한테 축가를 부탁했어요. 근데 연습도 안 오고 곡도 자꾸 바꾸더니 이제 와서 못 하겠대요. 청첩장에 이름까지 넣었는데 한 달 전에 이러니 미치겠어요. 이 일로 거의 절교 직전인데 축가는 그냥 업체가 답일까요?